자유톡

[19금] 수면내시경 개웃긴 썰ㅋㅋ

도비자유에요

2017.09.18


후기 사진 1

뒷북일것 같지만...그래도 웃겨서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ㅋㅋ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와이프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.ㅋㅋ 와이프 친구가 내과에 간호사로 근무하는데 지난 월요일 어떤 처자가... "대장내시경 좀 하러왔어요 ~ 제가 직업상 술을 좀 마셔서...." 했답니다. 와이프 친구는 그처자 아우라만 봐서도 업소 근무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답니다. 뭐 와이프 친구 말로는 하도 수면내시경할때 욕하고, 헛소리 하고 웃긴일도 많다네요... 너무 심하게 반응해서 결국 못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... 어쨌든...그 처자 수면주사 놔주고 대장내시경을 시작하는데 ㅋㅋ "아~ 오빠 아퍼 살살해~ 아~ 아~~~~" 하면서 신음소리를 계속 내더랍니다. 신음소리가 너무 가식적처럼 들렸다네요...;ㅋ 간호사들 완전 다 킥킥 대고 남자의사선생님은 묵묵히 "흠...험..." 하면서 계속 내시경을 하시고 ... 결국에는 처자 : 오빠 빨리해 아아~~ 이랬는데 보다못한 의사 : (근엄하게) 알았어 오빠가 빨리 끝낼께~~ 좀만 참아!! 이랬답니다 ㅋㅋ 간호사들 다 뒤집어지고 누구는 웃다가 눈물 흘리고 나갔데요 ㅋㅋㅋㅋㅋㅋ 그 후 그처자는 아무거도 모르고 마취가 깬다음 집에 갔다네요 ㅋㅋ =========== 이럴때 정말 모르는게 약일듯 하네옄ㅋㅋㅋ

댓글

(1)
더 많은 시술정보
앱에서 보기
앱스토어에서 다운받기
app_store_googleapp_store_apple
바비톡
주식회사 바비톡
대표이사 신정인
개인정보 관리책임자 신정인

사업자등록번호 836-86-02172
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1-서울강남-03497

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3 363강남타워 11층
이메일 cs@babitalk.com

서비스 이용약관
개인정보 처리 방침
위치기반 서비스 이용약관
명예훼손 게시중단 요청
ISMS(정보보호 관리체계)

[인증범위] 바비톡 서비스 운영
(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)
[유효기간] 2024.02.07 ~ 2027.02.06

바비톡은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, 의료기관이 등록한 시/수술 정보 및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